기록관 구조 설계
누가 보고, 무엇을 찾을지부터.
기록의 목적과 이용 대상을 살피고, 폴더·라벨·메뉴·공개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 자료 분류
- 탐색 구조
- 공개 범위
개인과 팀이 쌓아온 사진, 활동, 프로젝트.
다시 찾고, 함께 보고, 계속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록 서비스로 연결합니다.
사진을 올리는 순간부터
나만의 기록관 홈페이지로.
담아는 사용자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온라인 기록관입니다. 홈페이지, 자료 정리, 검색, 디자인과 공개 설정을 한 서비스 안에서 제공합니다.
기록의 목적과 이용 대상을 살피고, 폴더·라벨·메뉴·공개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담아를 비롯해 공개 홈페이지, 관리자, 검색과 기록 구조를 목적에 맞게 구성합니다.
초기 자료가 많을 때 필요한 분류와 등록 작업, 운영 준비 범위를 협의합니다.
기관, 작가, 팀과 브랜드의 분위기에 맞춰 화면 구성과 디자인을 제작합니다.
사용 안내와 업데이트, 개선 작업을 지원합니다. 서비스 제휴와 광고 운영도 함께 논의합니다.
맞춤 디자인과 초기 등록·운영 지원은 필요한 범위를 협의해 진행합니다.
도입·지원 문의목적과 자료를 확인하고
지원 범위를 정해 진행합니다.
만들고 싶은 기록관, 보유 자료, 이용 대상을 함께 살핍니다.
직접 운영할 부분과 도움이 필요한 작업을 정합니다.
협의한 범위에 맞춰 자료, 디자인, 서비스 화면을 구성합니다.
공개 설정을 확인하고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보유한 자료와 필요한 도움을 알려주세요.
서비스 구축과 운영, 제휴·광고 제안까지 함께 살펴봅니다.